개척의 정신을 사람들에게 전파해서 깊은 잠에서 깨고자 하는 의지를 일깨우는 장면이 약간 뭉개듯 진행된 감이 없잖아 있음

이 부분이 갤럭시 레인저 집결도 묘사를 거의 날렸고 의지 주입은 로빈 노래로 퉁쳐져서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깊은잠에 안도하여 나아가려는 의지를 잃은 사람들이 개척의 정신을 하나 둘 일깨워가며 선데이의 계략이 점차 무너져 가는걸 묘사했다면 더 뽕찼을 것 같은 아쉬움이 있음

결국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이 모든 사건을 해결했다는 식으로 느껴지거든

그리고 갤주도 말했던건데 개인적으로 갤럭시 레인저 어쎔블은 제대로 나왔음 개지렸을 것 같은데 안나온게 너무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