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의 정신을 사람들에게 전파해서 깊은 잠에서 깨고자 하는 의지를 일깨우는 장면이 약간 뭉개듯 진행된 감이 없잖아 있음
이 부분이 갤럭시 레인저 집결도 묘사를 거의 날렸고 의지 주입은 로빈 노래로 퉁쳐져서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깊은잠에 안도하여 나아가려는 의지를 잃은 사람들이 개척의 정신을 하나 둘 일깨워가며 선데이의 계략이 점차 무너져 가는걸 묘사했다면 더 뽕찼을 것 같은 아쉬움이 있음
결국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이 모든 사건을 해결했다는 식으로 느껴지거든
그리고 갤주도 말했던건데 개인적으로 갤럭시 레인저 어쎔블은 제대로 나왔음 개지렸을 것 같은데 안나온게 너무 아까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게 묘사를 날려서 그런지 마지막 열차 박치기의 의미잘 전해지지 않은것 같음. 사람들의 개척 의지가 형상으로 나타난 묘사인데 그게 잘 느껴지지 않았음.
잠에서 깨어나는 연출은 스타레일은 붕3처럼 단편애니가 아닌 보스전 연출위주라 그런듯 그래서 최대한 절충한게 열차박치기와 같이 나오는 설명이고
개척의 정신을 전파 X 아케론이 줘패서 꿈에서 나가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로빈이 화합의 멜로디로 사람들에게 개척의 불협화음을 전한다고 했잖아. 아케론이 자구책을 찾게끔 꿈을 파괴하겠다고 한건 자칫 이상주의적인 이 계획에 현실감을 더하기 위한 것 아니었음?
개척의 불협화음은 보스전할때 나온 기차말하는거같고, 아케론이 파괴하는건 자구책을 찾게함(꿈에서 나오고 싶게 만듦) 개척의 불협화음때문에 나오고 싶다는건 아닌덧
내가 로빈 대사를 기억하는게 개척의 불협화음을 전해서 현실로 인도한다고 했었거든? 그러면서 페니코니를 구하는건 페나코니사람일 수 밖에 없다는 말도 했구. 그래서 난 아케론의 계획을 이렇게 받아들였음. 씹창난 꿈에서 스스로를 구원하기 위해 개척의 정신을 따라 꿈에서 깨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는 것. 여기서 더 비중이 있는건 개척의지이고, 아케론의 역할은 그 길을 따르도록 등을 밀어주는 거였다고 봄. 실제로 사람들의 개척의지를 형상화한 은하열차가 등장한건 로빈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함 다음이니까.
예산과시간이 부족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