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만큼 난해하다는 소리 듣는게 화합-질서-개척간 관계나 페나코니에서 나오는 파벌,추종자들이던데


차라리 이런걸로 페나코니 설명회 1부 느낌으로다가 한 다음 2.3에서 풀린 떡밥들까지 묶어서 설명하는게 좋지 않을까


어느정도 설명회 선점도 가능하고 애매하게 안 풀린 떡밥들 무리해서 풀어낼 필요도 없고



모르겠다 갤주가 알아서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