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종 직후 : 홧김에 내질렀던 괭갈,단간3 하겠다고 글 씀. 물론 늘 그렇듯 "언젠가"

씻고 옴 : 곰곰히 생각해보니 오늘 뭐 좆도 한거 없고 괭갈 단간3 하겠다 한것도 사실 전부터 할까요? 하면서 간 보던거다보니 좀 찔림. 그래서 괜히 ^저장용^을 카페에 올리면서 민심 봄

뒷갤 봄 : 어 씨발 오늘 방송 좆됐나? 반응 왤케 씹창나있지? 근데 시청자수랑 구독 터진거 생각해보니 오늘 방송 괜찮았던거 같은데.. 아 몰라 대충 힘들다고 쓰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