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썸네일러 따박따박 주는 내가 돈이 없다고?"




"각종 광고 특히 좆성소 해설까지 할 정도로 돈악귀인 내가 돈이 없다고?"





"월 2천 버는 내가 돈이 없다고?"



"아내에게 구박 받는 것이 정말 사실이라고 생각하나?"


"힘없는 가장 '연기'에 속아 넘어가서 이 정도로 기어오르줄은 몰랐다."



"더군다나 난 너희들의 친구도 아니다. 방구석 개백수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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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