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그런 나타샤로도 만족 못해서 삼칠이까지 끼얹은 2탱힐 조합 쓰더라
오픈팔육들은 대체 어떤 삶을 살았던걸까...
나찰 거른 오픈유저인데 부현 뽑고도 한파티 불척자 나타샤로 버텨서 가장 많이 쓴 캐릭터 나타샤로 도배 됨
그땐 웰트도 쓰고 클라라가 거의 0.5티어 수준이었음 ㅋㅋ - dc App
그땐 진짜 웰트가 국밥이였다
나찰 거른 오픈유저인데 부현 뽑고도 한파티 불척자 나타샤로 버텨서 가장 많이 쓴 캐릭터 나타샤로 도배 됨
그땐 웰트도 쓰고 클라라가 거의 0.5티어 수준이었음 ㅋㅋ - dc App
그땐 진짜 웰트가 국밥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