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탄생하고 별이 노래하며 수많은 인과율과 억제력이 오가던 때에


태초의 고동이 지고의 세월을 거쳐 현세에 도달하듯


결코 꺼지지 않는 겁멸의 인화가 우리를 덮쳐오는것인가?


정말 두렵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