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힘들어한건 뭔가 그동안 잊고있었던 본인 문제점을 마주해서 충격받은 느낌이라.. 
평소 갤주는 방어기제가 쎄서 비판을 제대로 못 받아들였는데(샘이괜 때 스탠스보면 알수잇음)
오늘은 오해한것때매 본인 잘못 깨닫고 전부 내려놓고 맞을 준비 된 상태에서 비판글들 보다보니 그동안 잘못했던게 한번에 쿵 다가와서 충격에 멘탈 나간것같앗음 
실제로 웃으면서 무던히 잘 받아들이다가 갑자기 얼굴 가리면서 탄식외친게 예전부터 1:1 모데궁 데려가서 시청자 패는게 니가 생각했을때 맞는것같냐는 일침글이었으니까

그래서 차라리 잘못에대해 너무 크리티컬한 비판이나 선을 넘은 비난에 의해 멘탈 깨지는건 진짜 힘들고 살자마려운 경우까지 있는데 
오늘같은 경우는 본인 잘못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자존심이 무너진느낌이라 샘웨 멘탈상 얼마 안있다 다시 회복할 것 같아서 그리 걱정은 안됨

물론 바로 방종햇지만 방송에서 그나마 다시 유쾌한척 조금이라도 회복해주는 모습이라도 보여줘서 다행이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