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챗때 종종 주술 얘기하고 붕스 스토리 밀때 주술 드립치고 아케론 궁극기도 주술로 비유하고 종맨 코렛 합방때도 주술 근들갑 떨때 걍 주술 꽤 재밌게 봐서 약간 방송이라 컨셉잡고 드립 하는구나 했는데 ㄹㅇ 진심으로 그냥 주술 존나 좋아하던거였음 오늘도 계속 폐문 했다가 탈출하고 폐문했다가 탈출하고 폐문했다 탈출 폐문
난제에서 아케론 궁 쓸때마다 한 번도 쉬지않고 복마 외치는거 보니 진짜 애정이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