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야 모바일게임쪽이 ㄹㅇ 불모지라 결국 크려면 종겜으로 가야된다는게 정론이었음


그런데 지금 와선 모바일게임 풀도 존나게 커져서 의외로 새로운 블루오션을 꿰찬 모양새처럼 됨


실제로 갤주 고점이 천단위로 계속 갱신되는중


스타레일 나오면서 업데이트 돌려먹기도 가능해졌고


명조 젠존제 아주르까지 순서대로 나오면 오히려 종겜 뭐 해볼래도 시간이 없어서 못할거임


물이 차올랐는데 굳이 자기가 재능 발휘 못하는 레드오션에 집착할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