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45만으로 계속 늘고 있는중
근토리 스승 꼭 봐야할 바이블 이런건 ㅈㄴ 오바싸는거고
갤주가 말한 내용은 인게임 서적, 시뮬 뿐만 아니라 아카이브에도 키워드로 아예 문서화되어있어 있음
구글링해도 각종 커뮤니티에 글로 정리되어있고 꺼무에도 잘 정리되어 있는 내용임
근데 요즘 세상에 누가 저런거 일일이 찾아봄 대깨거나 처음부터 세계관에 흥미 가진 사람 아니면
“내가 씨발 왜 공부하면서 게임해야함” 이 스텐스지 요즘은
웹툰이나 소설도 빌드업 하면 답답하다 하고 사이다물만 원하는 세상임
그래서 갤주 영상회가 보기 쉽고 재밌게 먹여준 점에서 한국 유저쪽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 같음 조회수만 봐도
모르고 게임해도 상관 없지만 알고 보면 세계관에 더 몰입할수 있고 갤주 말대로 최고의 스토리가 될수 있었음
사실 한번 쓰윽 겉핥기로라도 익히면 그리 복잡하거나 어렵지는 않은데 모르면 메인 스토리만 따라가면서 입력하기 ㅈㄴ 힘듦 우인 시페 허구학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