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 스카랴서의 여자 외계인과 비행접시
글쓴이 : 책사풍후
킹제임스성경 스카랴서
5:5 그때 나와 말하던 그 천사가 나와서 내게 말하기를 “이제 네 눈을 들어 나오는 이것이 무엇인지 보라.” 하기에, Then the angel that talked with me went forth, and said unto me, Lift up now thine eyes, and see what is this that goeth forth.
5:6 내가 말하기를 “그것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그가 말하기를 “이것은 나가는 에바니라.” 하더라. 그가 또 말하기를 “이것이 온 땅에 퍼진 그들의 모양이니라. And I said, What is it? And he said, This is an ephah that goeth forth. He said moreover, This is their resemblance through all the earth.
5:7 보라, 납 한 달란트가 들어올려졌으며, 이것이 에바 가운데 앉은 한 여인이라.” 하더라. And, behold, there was lifted up a talent of lead: and this is a woman that sitteth in the midst of the ephah.
5:8 그가 말하기를 “이것은 악한 것이라.” 하고 그가 그것을 에바 가운데다 던지고 납 덩어리를 그 입 위에 던지더라. And he said, This is wickedness. And he cast it into the midst of the ephah; and he cast the weight of lead upon the mouth thereof.
5:9 그때 내가 내 눈을 들어 보니, 보라, 두 여인이 나오고 그들의 날개들에는 바람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황새의 날개 같은 날개들을 가졌음이라. 또 그들이 땅과 하늘 사이로 에바를 들어올리더라. Then lifted I up mine eyes, and looked, and, behold, there came out two women, and the wind was in their wings; for they had wings like the wings of a stork: and they lifted up the ephah between the earth and the heaven.
5:10 그때 내가 나와 말하던 그 천사에게 말하기를 “이들이 그 에바를 어디로 옮기나이까?” 하였더니, Then said I to the angel that talked with me, Whither do these bear the ephah?
5: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시날 땅에 그것을 위해 집을 지으려 함이라. 그것이 완성되리니, 거기 그녀의 기초 위에 세워질 것이니라.” 하더라. And he said unto me, To build it an house in the land of Shinar: and it shall be established, and set there upon her own base.
'에바'. 이것은 고대 히브리의 무게 단위임.
근데 여기의 에바는 좀 다름. 뭔가 에반게리온의 에바 느낌이 남.
에반게리온의 이름은, 그리스어로 '복음'을 의미하는 '유앙겔리온(그리스어: ευαγγελιον)'을
라틴 문자로 표기한 'Evangelion'에서 유래한다. 또한 에반게리온의 애칭인 '에바'(Eva)는 창세기에 등장하는 최초의 여성인 '이브'(Eve)의 독일식 발음이기도 하다.
자 다시 스카랴서로 돌아가자.
"온 땅에 퍼진 그들의 모양이니라"
땅은 지구 혹은 세상임. 지구 전역 모든 혹은 모든 평행우주에 두루 퍼져있는 그들의 모양이 '에바'라고 함.
어떤 일정한 무게를 가진 그릇처럼 나옴. 근데 이 그릇에 어떤 사악한 여자 외계인이 던져지고
납이란 금속으로 만들어진 뚜껑이 덮여짐.
그리고 2명의 날개 달린 여자 외계인이 그 그릇을 들고 하늘로 붕 들어올려서 어딘가로 날아가며 운반해감.
어디로 날아가는고하니 시날(=쉬나르=수메르의 별명) 땅에 이 에바를 위해 집을 지을 것인데.
그것이 완성될 것이라고 함.
이 환상을 본 예언자 제카리아(스카랴)는 기원전 520년 페르시아 다리우스 왕 통치 2년째 해에 예언 활동을 시작한 사람임.
에바 그릇에 들어간 그 사악한 여인을 유대인이라고 해석하기도 하지만
이 때 유대인은 바빌론을 떠나 자기들의 고향 땅 팔레스타인으로 돌아갔기에 전혀 맞지 않음.
그럼 저 환상의 뜻이 무엇이냐? 앞으로 이루어질 미래형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외계인 아눈나키가 이미 수메르를 세운 거랑
간접적 관련은 있을지 몰라도 직접적 관련은 없음.
도저히 해석하기 힘드니 어떤 사람들은 저 시날 땅을 죄악의 땅의 상징적 용어로
저 여자는 이스라엘의 아직 교화되지못한 사악한 본성을 상징화한 거라고 어떻게든 억지로 해석하려고 애쓰지만
요한계시록 17장에 로마 교회 '바티칸'은 '일곱 동산(로마를 상징) 위에 서서 세상을 다스리는 거대한 도시... 거대한 바빌론'라고 예언되어 있음.
여기서 거대하다는건 정말 거대하다는게 아니고 그만큼 세상적으로 위대하다는 뜻임.
로마 교회 주교 어거스틴의 '신의 도성'이란 책을 보면 로마는 바빌론의 2번째 딸이라고 적혀있음.
즉 로마는 새로운 바빌론임. 바빌론의 별명이 '쉬나르(=시날=수메르의 별명)'임.
즉 저 예언은 바티칸이 외계인과 관련있고 특히 어떤 외계인 여왕과 관련있다는 것임.
그 외계인 여왕의 이름은 수메르 점토판엔 이난나.
아카드 바빌론 앗시리아 점토판엔 이쉬타르.
카나안의 파피루스나 점토판엔 아슈타르테
이집트 파피루스엔 이시스
그리스 로마에선 아프로디테 혹은 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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