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사람이라고 엄청 띄워줬다는 말이 있음 고향이 같다고 나관중이 조운을 엄청 버프시켜줬다고도 함 나관중이 지은 소설인 삼국지연의에서는 관장조황마라 나오지만 진나라의 진수가 지은 역사서로서의 삼국지정사에서는 관장마황조라 나온다지 그리고 설마 모르는 사람이 있겠냐만은 그리고 연의의 영향때문에 조자룡이라고 흔히들 부르는데 조자룡은 이름이 아니라 성인 조씨와 자(한국의 호같은거)인 자룡을 합친명칭임 조자룡의 본이름은 조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