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캘린더,구글 스프레드시트 기능 쓰니 작업 효율 팍 올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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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때 앗수르 지역의 '이삭'인 '실룰루'의 인장 )




그니까 초짜들은 자꾸 "그래서 게임 만드는 법이 뭐임."  "웹툰 어떻게 잘 그리는거임."  "어떻게 당신은 그리 끈기가 있는거임." 하면


"하하... 저 실패한 프로젝트 많아요.. 하하하..." 이러며 기만을 떨지만


그런 기만자는 대학의 어떤 학과에 들어가서 기본적인 것들(작업 효율 높이기위한 폴더 작명법 폴더 구조화법 파일 작명법  스프레드시트 캘린더 등등...)

과 함께 배우며 과제 작업 해나가고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서 수행하고 교수에게 10점만점 받고 그러니까 그렇게 

평균 이상으로 잘 되는거고..


고졸 짜리들, 완전 개싸구려 대학 들어간 사람들은 그냥 대충대충인 학원 선생이나 교수 밑에서 배우니

결국 평균 이하로 머무는...


그니까 대학 없이도 이런 것들을 다 알고 빨리 빨리 해내고 기업 없이도 잘도 대중의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다면

운이 항상 따라온다면

굳이 대학 갈 필요가 없는거.


그리고 '좋은 대학'은 창업이나 사업을 위한 인재와 아이템과 지식과 자원들이 집약된 곳이고 

문명이 돌아가는 발전 동력소이자 자본주의 착취 시스템의 최상위에 있는 '신전'.

교수는 '사제'.

논문은 '점토판'.


그럼 거기에 홍산문화=환국 !  백제 수도=산동반도! 이러는 환빠 바보들이 들어오면 안되잖아...

그래서 '수능'이란 커트라인이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