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기 후반, 고구려는


서북한 일대에 있었을 백제의 한성(漢城)을 완전점령하지 않고 물러났으며

전라도~금강유역 일대 어딘가의 사비(泗沘)로 백제의 중심지가 이동한 것은


529년, 백제의 북쪽 변경인 혈성을 고구려가 침공한 사건과 더불어 나열되는

황해도 서흥 일대로 추정되는 오곡(五谷)에서의 전투에서 패배한 이후이다.


이의, 질문은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




막대한 포로, 인질을 잡혔던 적이 있던 고구려의 중심지 또한 이동을 반복했는데,

길림남부 일대와 대동강유역 일대를 여러 차례 왔다갔다했다.


위례/한성과 웅진성에 대해서는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