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했는데  그 도가 바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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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자는 밤낮으로 성경을 읽는 사람이다.


밤 낮으로 성경 읽으면 복을 얻음.


공자는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했는데

그 도가 바로 성경이다.


죄인들은 돈 벌려고 별 짓 다하다가 영혼이 망하거나 삶이 망하거나 

 영혼이 마귀에게 잡아먹힌다.


설령 성공해서 돈 크게 벌어도 죽으면 정치인들이 조문을 안 온다.


구독자 100만...200만....

실수 하면 그냥 유튜브 관리자의 손가락 딸깍에 채널 날라가거나

망언 한번 해버리면 사과하고 사죄하고 사과 사죄로도 안되면 스스로 채널 날리고 잠수함 탄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구독자 2천이면 5000을 원하고 8000을 원하고 1만을 원하고

10만을 원하고 30만을 원하고 100만을 원하고 200만을 원하고 나중엔 억 단위를 원한다.


맹자가 말하길, 작은 나라나 잘 다스려라 그럼 큰 나라 된다. 안되도 이미 큰 나라나 다름없다

고 했고

공자가 말하길 날로 공부 하고 익히면 즐겁지아니한가? 옛 것을 늘 또 읽고 또 읽으니 날로 

새로워지는구나. 

아침에 도를 들으면 나이트에 죽어도 즐겁지 아니한가? 라 하였고


노자가 말하길, 만족한줄 알고 그치면 위태로움에 빠지지않는다하였다.


막고해,을지문덕이 노자의 이 말을 써먹었으니

막고해는 이로서 근구수의 북침침략전쟁의 고삐를 늦췄고

을지문덕은 우중문의 30만의 남침을 멈추고 도로 북쪽으로 리턴하게해서 살수에서 몰살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