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엔 지옥이 꼭 불타고 벌레 드글드글한 곳이라고만 정의하진않음

그건 지옥의 일부일 뿐이고


타츠키 료가 본 건 관동대지진으로 죽은 사람들이 죽기 직전의 그 세상을 계속 지들이 죽은지도 모르고 계속

반복해서 살고있다고함.


그게 진짜 지옥이겠지?


디즈니플러스 마블 썬더볼트 영화에도 암시되어있음.


예수 믿기만하면 지옥으로 안 가게 되는진 모르겠지만


빤스 목사같은 사람들은 그런 지옥으로 갈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