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보다 동북아역사재단 박사가 더 부러움.
이문열 열심히 소설 써봤자 '대륙의한'이란 이름 조차도 먹히지 못하고
'대륙의한' 소설 속 설정도 거의 대부분 쓰임 못 받고 휙휙 버려졌고
만약 박사 학위에다가 정말 100% 전문가가 gpt 도움 받아서
소설 써서 제목 선점하고, 스토리 시나리오 싸그리 뛰어나면
그러면 kbs mbc sbs가 으앙 이거 내꺼임 하며 전부 냠냠 먹어주겠지
맨날 사극 제작진들이 맨날 똑같은 소재 우려먹는 이유.
흥행이 보장되어야하며
바로 가져다가 쓸 수 있을 정도로 도자기처럼 너무나도 깔끔 완벽해야하며
이게 정말 진품 도자기라는 믿음을 줄 수 있어야
그러지않으면 이씨조선 개국 이야기 우려먹기 ㄱㄱ이지.
기껏 사극 만들어도 역덕새x들은 맨날 고증 타령이니 그냥 아주 짜증나고 넌덜머리나고
진절머리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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