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하사극 방 안 책상 의자 회의에 대한 생각
이거 (조선시대 북관도첩 그림. 신숙주가 장군들이랑
군사전략을 의논하고 있다. 옆 방엔 여진족 2명이
감금되어있다. 뜰엔 군관들과 병사들이 있다. ■주석1))
보면,
신숙주랑 장군들이 방 바닥에 앉아있음.
아담하게 작은 나무상을 장군마다 각자 받고 먹고
마시면서 군략을 의논 중이네
보통 한국 대하사극에선 '근초고왕' 사극 빼고는
큰 책상 하나 의자 여러개에
앉아서 군략 의논하고 그러는데
(태조왕건,제국의아침,해신,연개소문,대조영,자명고,불멸의이순신,
징비록,광개토태왕,고려거란전쟁 등등)
큰 책상 하나 의자 여러개라는 뭐 사료적,벽화적,유물적 근거라도
있나?
'한국 대하사극 방 안 책상 의자 회의'
이제 그만해야...,
■주석1) 서애집 보면 유성룡이 체찰사가 되어
김여물을 참모로 삼기위해 건물 안으로 데려가서
군략을 의논하는데
앞의 뜰에는 80명의 군관들이 서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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