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스타디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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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고대 근동 신화를 창조주적 시각으로 재해석 했다" ☜ 이게 요즘 카톨릭 개신교를 막론하고 받아들여지는 시각.
성경은 고대 누더기 두루마리라는걸
돌려가며 표현하는 이런 화법 싫음.
"인간은 전부 노아의 후손이고
고대 근동 신화는 노아와 족장들이 기억하던 본래의 역사를 왜곡한거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선지자들이 본래의 내용으로 되돌린 것일 뿐이다"
라고 보는게 옳다.
사도 베드로도 말하길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인간이 사사로이 적은게 아니라
하나님의 영감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적은거"라고 말했다.
근데 이 부분을 바티칸 시나이 알렉산드리아 사본은 "인간이 사사로이 예언을 해석하면 안된다"라고 변개했다.
(개역성경도에 있는 이 구절 때문에
많은 한국 개신교인들은 스스로 성경을 해석하길 무서워한다.
성경 해석은 목사나 신학교만의 권한이 아니다.
혹세무민하려는 목적만 아니면 성경 해석을 안 할 이유는 없다.
성경 해석은 곧 명상이며 하나님의 말씀과의 대화다
성경 시편 1장에 이르길
밤낮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명상'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하였다.
기독교인이 해야할건
중국인,흑인,베네주엘라를 조롱하는게
아니라 그들에게 '킹제임스성경'을 전파하는거다.)
바티칸 시나이 알렉산드리아의 신약 사본은
서기 4세기~서기 5세기다
킹제임스성경의 신약은 다수 사본인 동유럽 텍스트 전통인 표준 원문 '텍스투스 리셉투스(TR)이다(서기 8세기가 최고로 오래된거)
하나님의 말씀의 보존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가복음 16:8 이후는
후대에 붙인거고
본래 신약 요한복음서엔 간음한 여자 사건 얘기가 없다고 말한다
킹제임스성경을 제외한 현대의 모든 성경의 신약 부분은 '텍스투스 리셉투스'가 아니라
시나이 바티칸 알렉산드리아 사본과
텍스투스 리셉투스를 짜깁기한
'네슬 알란드 편집본'을 사용한다.
현대의 게임도 개발사가 계속 수정 패치 업데이트한다.
성경 시편에 보면 하나님은 자기의 말씀을 7번 정련하셔서 영원토록 모든 세대에
걸쳐 보존하신다고 나온다.
킹제임스성경은
1.수메르어
2. 아카드어
3. 이집트어
4. 카나안어
5. 아람어
6. 라틴어
7. 영어
이렇게 7번에 걸쳐 정련한걸지도
모른다
요한계시록에 이르되
어린 양이 진노의 포도즙틀을 밟으니
그 피가 1600 스타디온에 퍼졌다
킹제임스성경은 서기 1600년도 초반에
나왔다
신약 복음서에 이르되
그리스도는 세상에 평화를 주러온게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
그리스도 때문에 세상이 서로 죽인다
이게 진노의 포도즙틀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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