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전투에서 이긴 뒤 패주하는 적을
① 즉시 직접 추격
② 다른 부대로 추격
③ 추격하지 않고 철수
이렇게 상·중·하책으로 나누어 논의한 장면이 기억납니다.
주군은 “상책은 너무 빠르고, 하책은 너무 느리다”는 취지로
중책을 택했습니다.
장수–가후 일화로 기억하는데,
정확한 출전(연의/정사), 권차, 장면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