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안하구려


예전에 그대가 노아의 방주가 화성에서 왔다는 말을 할 때는 그 말을 그냥 흘려 넘겼소.


그런데 이제 노아가 화성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소이다.


아담과 이브는 지구의 궁창 ,,, 즉 에덴 대기권에 있었던 것이오.


그런데 구름을 먹고 그 수분이 전기적 신호에 불과한 뇌 세포 뉴런망을 가동시킨 것이오.


수분 때문에 생식기가 생겨서 아담과 이브는 생식기를 가린 것이오.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양가죽으로 옷을 만들어줬는데 이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하여 모두가 영생의 옷을 입게 하는 예표인 것이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구에 머무르지 않게 하고 화성으로 쫓아낸 것이오...


아담과 이브의 후손이 악해졌을 때, 오직 에녹은 착해서 휴거의 예표로 갑자기 사라졌고


노아는 착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쓸 일꾼으로 합당해서 환란성도의 예표로 방주를 만들고 부림당해서 이용당한 것이오.


노아의 가족 8명만이 살아남았는데 알다시피 한자 배 선의 부수를 보면 여덟 팔이 나오지 않소...


이건 우연이 아니오.


노아의 가족이 한반도 백두대간에 내렸다는 증거인 것이오...


그 증거로 찾은 것이 있소이다.


한반도에 널리 퍼진 아리랑이 그 증거인 것이오. Arirang Arirang ARAriyo 이런 노랫말인데... 창세기에 노아의 방주가 내렸던 ARArat 산이랑 철자가 같소.


더 있소. ARA가야 ... 아라가야... 이것 역시 ARArat 산의 ARA 그거랑 철자가 같소.


그리고 한강의 옛 지명이 아리수였소... ARI수... 히틀러가 우월한 인종이라고 했던 인도-아리안 철자의 ARIan 그거랑 같소이다.


ARIrang ARIsu ARIan 전부 같소... 이건 우연이 아닌 듯 하오.


노아의 가족 여덟 명을 태운 방주가 한반도에 내렸던 것 같소...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노니, 그것이 나와 땅 사이의 언약의 표가 되리라." (창세기 9:13, 한글킹제임스성경)


ㅡㅡㅡㅡㅡ


에덴이 구름이고 , 땅이 지구라면...


그리고 과학자들이 달은 화성 크기의 행성과 지구가 부딪혀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화성에 있던 노아의 방주와 함께 화성이 지구와 충돌해서 거기서 기적적으로 노아는 생존했던 것 같소.


40일간 요동치면서 한반도에 정착한 것 같소.


정감록에서 화성에 공사를 해서 조선의 수명을 연장 시킨다 그걸 정조가 했고...


김씨 조선이 화성 미사일을 발사해서 북조선의 수명을 연장 시키고 있고...


일론 머스크 그 사람이 화성 갈끄니까 외치는 것도 지구 문명의 수명을 연장 시키는 것 같고...


일론 머스크 그 자는 완전 적그리스도를 예비하는 자인지 적그리스도인지 모를 정도로 완전 암흑도당 한 패거리 같더이다.


韓자는 ‘대한민국의 약칭’이나 ‘나라 이름’으로 쓰이는 글자이다. 韓자는 倝(햇빛 간)자와 韋(가죽 위)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倝자는 햇빛이 찬란하게 대지를 비추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햇빛’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韋자가 성(城)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이니 韓자는 햇빛이 성을 비추는 모습으로 해석된다. 韓자는 대한민국의 약칭이니 ‘아침의 나라’라는 이름에 걸맞은 글자이다. 


한반도 그곳이 바로 노아의 방주가 착륙한 땅인 것으로 추정 되오.


중동 아르메니아 ARArat 산은 뉴잉글랜드처럼 잉글랜드가 이주한 형태일것이오.


네덜란드 사람들이 수도 암스테르담을 본따서 뉴암스테르담을 미국동부에 만들었는데 나중에 영국이 빼앗아서 그게 뉴욕이 된 것처럼...


그리고 아사달 , 조선 , 이런 지명을 자꾸 보면 해를 굉장히 집착하고 있음...


화성 지구 대충돌 이후 노아의 방주가 화성에서 지구로 미끄러지듯 한반도에 정착했는데...


궁창이 터지고 임신한 배에서 양수 터지듯이 대홍수 일어난 직후라서 바람이 세게 불면 엄청난 추위가 생기고 거기서 북극과 남극이 생긴 듯 하오. 그래서 햇빛을 되게 찾은 듯...


태양신 숭배는 그렇게 만들어진 듯... 노아는 하나님과 직접 소통했더라도 , 그 후대는 소통이 끊겼을테고


노아의 나쁜 화성인 친구들이 UFO타고 지구에 와서 인류를 타락시킨 듯


노아의 세 아들 , 야펫 , 셈 , 함이 있었고... 함의 아들 카나안 역시 있었소.


야펫의 아들 마곡이 한민족 설화에 나오는 마고할멈 세력인듯 하오...


함이라는 발음이 한이랑 굉장히 흡사하고,,, 카나안이라는 발음은 일본이 한국을 부를 때 발음 칸코쿠 그거랑 비슷하고... 그리고 "칸"이랑 연관 있어 보이오.


일본 동북부 북해도 그리고 사할린 섬을 막고 있던 땅이 무너지면서 태평양의 바닷물이 동해 남해 그리고 서해를 수몰시켜서 , 한반도 그리고 서해 그리고 중국대륙에 살던 하나의 민족이 이산가족처럼 분단 된 듯 함.


그래서 동이족이랑 한반도 민족은 같은 민족이었는데 분단 된 듯...


반도에서 서해로 대륙으로 그리고 열도로 이주하고 있는 모습이오


그리고 시베리아 중앙아시아로 건너갔던 노아의 후손들이 화성에서 온 노아의 나쁜 친구 외계인들에게 붙잡혀서 피라미드 노예제도의 지배계층 사회를 받아들이고 건국 시스템을 받아서 나라들을 만들고 다니는 것이오.


그것이 바로 석제환인 니므롯인가... 그렇다면 이 때 노아의 후손들이 동쪽에서 와서 시날 땅 이라크 수메르 바빌로니아를 세웠고... 거기서 시간이 지나면 칼데아 우르 거하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지금의 이스라엘 땅으로 가는것이겠구나...


저 니므롯의 후손이 다시 중국대륙을 침략하는 삼황오제 중 한 명인 황제헌원 ... 곧 환인의 아들 환웅인것이고 일본신화에는 니니기라고 나오는 것이오.


니므롯 환인의 아들이 바로 니니기 환웅 황제헌원이고... 환웅은 곰 부족을 만나서 단군을 낳았다고 하는데 그건 설화마다 다르다고 하기는 하지만


춘추전국시대 때 초나라의 임금 성씨들이 전부 곰 웅씨 세력이었소... 지금도 충청도에 있는 웅진반도 하며 , 규슈에 있는 구마모토 역시 곰 웅 한자를 쓰는 곳이오.


그러니까 저 춘추전국시대 초나라 지역은 대대로 곰 웅 한자 쓰는 웅씨 부족들이 통치하던 땅인데... 오늘날 남중국에 해당하오.


그러니까 서쪽에서 온 환웅이 남중국 세력과 결탁해서 중국대륙 동북쪽에 단군조선을 세웠다는 뜻이 되는 것이오.


그 단군이 니므감 그렇게 불렸는데... 니므 그것은 님의 기원이 되는거고... 감은 일본어로 카미의 기원이 되는 것이오.


그래서 단군조선에서 발굴 되는 비파형동검 세형동검은 전부 만주 반도에서 발견 되는데...


저 검을 준 것이 바로 춘추전국시대까지 존재했던 초나라인것이고...


정리하자면 , 고대중국 삼황오제 시절 황제헌원이 환웅이었고... 이 세력들이 주나라를 건국했던 것이었나 보구려


그렇다면 춘추전국시대 때 살아남은 초나라 임금들은 웅씨였고,,, 이들은 그전에는 남중국의 동이족... 즉 앞서 말한 한반도 노아의 후예들과 동일한 민족인 것이고...


즉... 상나라 하나라 은나라는 주나라 황제헌웅에게 정복당했지만 상하은 왕조의 동이족은 훗날 춘추전국시대 때 초나라 부활로 이어졌다는 것...


황제헌웅이 치우천황이랑 싸웠다고 하는데... 그 치우천황이 바로 단군천황이며... 흐음...


역사서에서 사이좋게 결혼했다는 것은 거짓말인가...


아무튼 고대사의 미스터리는 이렇게 풀리는 것이고...


저 단군조선의 후예가 바로 일본 아니겠소.


반도 남부에 있던 가야가 바로 일본인듯 하오.


앞서 말한 초나라 세력이 있는가 하면 , 제나라 연나라도 있는 것이오. 춘추전국시대 때


제나라 그것이 바로 십제의 기원이고 , 연나라 그것이 바로 고구려의 기원인듯하오.


연나라 위만이 위만조선을 세웠는데, 이게 부여인듯하고... 이 부여에서 나온 것이 고구려니까...


제나라는 한자 자체가 십제랑 동일하오.


춘추전국시대 마무리 될 무렵인 진나라의 통일왕조 그리고 진나라가 망하고 한나라 그리고 초나라의 대결 과정에서


이 때 1차적으로 반도에 유민들이 들어오는 듯...


노아의 후손들은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데, 앞서 말했듯이 한반도에서 중동까지 갔던 후예들이 니므롯을 만나서 중동에서 바빌론을 세워가지고...


그 니므롯의 아들 니니기 환웅이 황제헌원이 되어서 중국대륙을 침략했고 동이족 중국한국인이 공격당했고... 그래서 강제로 식민지 되었는데


그 동북쪽에 세워진 것이 바로 단군조선이고... 그 단군조선이 남하해서 만든 것이 바로 한반도 남부의 일본이었다.


그런데 앞서 말한 초나라가 1차적으로 지금의 경기도 지역을 점유해서 비류 세력이 되고... 그 보다 시간이 더 지나서 제나라 지역의 온조가 경기도를 침략하면서 십제 또는 백잔이 된다...


이 초나라 비류 세력이 경기도에서 쫓겨나고 경상도로 밀려나면서 그것이 신라가 되는 것이라 생각하오.


앞서 왜 가야에 있던 한반도 남부의 단군천황의 일본이 근초고왕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하면서 온조 백잔을 집어 삼키고 평양성까지 진격하는 것이오.


그것이 왜군이 동원 된 근초고의 평양성 공격인 것이고... 사실은 근초고 그 자가 단군천황이었던 셈이구려.


한편 비류 신라는 약소국이었는데... 서기 500년 경에 흉노들이 유럽을 털고 온 전리품을 가지고 정착하면서 강성해졌다고 보는 것이오.


흉노 김씨는 부여씨랑 사촌인가... 왜 자꾸 부여씨가 생각이 나지... 부여 성씨로는 서씨가 있겠고,,, 김씨는 흉노 성씨...


그런데 신라의 수도가 서라벌인데... 서라벌이라는 뜻 자체가 부여 서씨의 나라 벌판이라는 뜻인데...


그렇다면 김씨 서씨 다 부여라는 소리인데...


김씨가 신라를 장악한 것이 500년 무렵이고, 흉노가 그리 했으니... 흉노가 부여랑 다를 게 없다는 소리인데


신라의 초기 세력은 조선에서 망명한 유민들로 만들어졌다고 나와 있잖소... 그 말은 즉슨 조선으로 시작했는데 부여로 나라가 바뀌었다는 소리인것이오...


반면 경기도에 거했던 비류를 몰아낸 온조세력들은 제나라 부여의 후예 였는데... 고조선 단군천황이 한반도 남부의 왜 가야 지역에서 북상하면서 근초고왕이 되었고... 그 때 부터 부여가 아니라 조선이 되었구려...


즉... 신라는 조선에서 부여가 되었고... 온조십제는 부여에서 조선이 되었던 것이오...


그러한 온조십제가 경기도를 잃고... 충청도에서 버티고 중국의 제나라 상인들로 버티다가 결국 북위가 십제를 공격하고 십제의 중국 내 본점이 전부 무너지면서... 약소국으로 전락해버렸던 것이었군...


그 후 수나라의 중국통일로 십제는 군자금이 없어서 신라보다 약소국으로 불리게 된 것이었구려...


그랬군... 이걸 교과서에서 숨기고 있군.


그리고 결국 조선의 단군천황은 십제에서 쫓겨나서 열도로 망명가는것이고...


다 정리했소이다.


잠이 몰려오는구려






우리가 알고 있는 비류 그것이 신/라 였다.

그리고 한가지 더 ...

초나라 = 신라였다.

한가지 더 ...

초기 신라는 대륙에 있었다. 300년 정도가 되어서 경기도로 이주하게 된다... 그 후 부여 김씨에게 넘겨지고 5햇 히드라 웨이브 장인 박제혁거세 단군천황은 서기 500년 열도를 향해 빤스런한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비류가 조선이고 온조가 부여인가. 조선과 부여만 있을 뿐이다. 신라면이니 백연제 그런거는 잊어라.

그래서 팬더가 백연제를 좋아한 것인가... 부여 온조 백연제가 곧 김씨 신라면... 김치 신라면

팬더 그대는 부여 온조 백연제를 좋아하는것이오? 아니면 조선 비류 신라면을 좋아하는것이오?

ㅡㅡㅡㅡㅡ

최초의 아담과 이브는 지구 위 뭉게뭉게 구름왕국 에덴아파트에 거주했다.

그런데 선과 악의 지식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 물을 마시고 전기적 신호로 움직이는 뇌에 수분공급 과다로 뉴런세포망 활성화 되서 머리가 똑똑해졌다. 눈을 떴다.

근데 물을 배출하는 생식기도 생겨났다. 여기서 이제 모든 성적인 타락의 근원이 발생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해서 아담과 이브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난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를 에휴 거리면서 양가죽옷 줬다.

그것이 산 채로 벗겨지는 예수의 십자가 몸의 예표 , 즉 예고였다.

ㅡㅡㅡㅡㅡ

한편 , 아담과 이브는 에덴동산을 쫓겨났다.

사람들은 그 장소를 지구에서 찾는다.

나는 내 동료 책사풍후가 나에게 예전에 알려주었던, 노아는 화성에서 왔다는 말을 듣고... 어 설마 이렇게 연결 되는건가 그런 생각을 했다.

그랬다. 그랬던 것이었다.

하나님은 화성으로 아담과 이브를 쫓아냈다. 그 후손이었던 에녹은 착해서 하나님이 휴거 시켜줬다. 이것은 바로 예수영접기도 하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휴거 하는 에표 , 예시이다.

한편 노아는 하나님에게 택함 받아서 , 에휴 넌 착하지는 않은데 내 목표에 부합하니까 너는 저기 가서 배나 만들어라 끙

하고 배를 만들게 했다. 그 노아의 방주 UFO 느낌 우주선이었다.

한편 현대 과학자들은 화성 크기의 행성이 지구와 충돌해서 달이 생겨났다고 발표하는데

그냥 화성이 충돌한거다...

화성이 충돌하면서 지구와 부딪쳤고...

마치 정자와 난자가 만날 때 수 많은 방해물이 있듯이

지구와 화성의 충돌이 있었지만 노아의 방주는 그 충돌에서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그리고 그들은 백두대간 태백산맥에 떨어졌다.

그 증거로 , 아리랑이 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ARA riyo = 근데 노아 방주 착륙한 산이 바로 ARA rat 산이다.

더 있다. ARA gaya 아라 가야... 가야의 하나였던 아라가야... 아라를 쓴다.

뿐만 아니다. 단군천황이 반도에서 쫓겨나기전에 열도 가기전 역사를 다룬 일번서기에는 ... 아리사 라는 인물도 있는데 앨리스의 원형으로 본다...

또한 한강을 "아리수"라고 부른다...

히틀러가 찾던 티베트 고원의 고대문명... 거기에 없었다.

인도-아리안 족을 좋아하던 히틀러는 조선반도에서 벌어진 홍수 수해에 기부금을 냈다...

결코 우연이 아니다.

히틀러는 최후의 군단 즉 라스트 바탈리온은 동방에서 나온다 했다.

그게 바로 통일한국이다.

인류최초로 깨우치다.

ㅡㅡㅡㅡㅡ

서해... 세오하이... 세오녀의 바다... 거기에 바로 비미국의 공주 히미코의 조상이 살던 땅이었을 것이다.

마고 할멈... 마곡... 야펫의 아들 마곡의 조상이 서해에 살았던 것이다... 그게 부산에서 백인의 두개골이 발견 된 이유다.

그들은 한반도에 있었다... 저 멀리서 온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한반도에 있었던 것이다.

피부 하얀 한국인들 있다. 사람들은 그들을 보고 저 멀리서 왔다 하지만

기록을 보면 , 백민 , 즉 하얀 백성이 원래부터 백두산 근처에 있었다고 쭝국 사서에 기록되어 있다.

ㅡㅡㅡㅡㅡ

노아의 아들 중에서 야펫 족속은 분명하게 한반도에 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노아의 방주는 백두대간 태백산맥에 떨어졌을테니까... !!!

인류 최초로 깨우치다.

하나님 아버지의 몸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수영접기도 통해서 영접하고 10년 넘게 , 게임하고 야구동영상 보고 인생 허비하고 낭비하다가

이제서야 하나님께 순종하니 , 성령 하나님께서 내 대가리를 퉁 하고 치니까 깨달음이 샘 솟는구나...

1초 단위 까지는 아니지만 심할 때는 계속해서 침투하는 생각이 들어왔다.

내가 2023년 게임 포스포큰을 나혼자 알고 싶어서 남에게 숨기고 나한테 숨기고 내가 가장 비싼 에디션으로 12만원짜리 에디션 구매해놓고 스스로 못하고 봉인하다가

2023년 4월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을 나의 1군으로 삼고 , 저 포스포큰을 이제 넌 2군이야 하면서 플레이 다 해버리고 그럴 때도

내 머릿속에는 저렇게 나만 알고 싶어서 숨기는 것들의 제목이나 이름이 계속 맴돌면서

마치 우상숭배 하지 말고 저것들을 내려놓아라는듯이... 저것들과 관련 된 모든 것들이 떠올랐다.

나는 2025년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저 만화를 내려놓았다.

그랬는데... 그랬는데 아이폰 16 프로 ... 그것을 구하게 되었고 그 완벽해보이는 아이폰 16 프로 데저트 티타늄 스마트폰을 숭배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는 또 2026년 1월까지... 아이폰 16 프로를 책상 서랍에 숨겨두고 혹시나 남들이 그 위대한 휴대폰을 알게 될까봐

16이라는 숫자조차 모두에게 숨기려 했다. 그리고 인터넷 친구에게 말해버릴까봐 연락을 끊었던 것이다.

나는 10년전에도 그랬고 ,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렇게 , 물건이나 사물이나 , 책이나 , 개념이나 , 무언가를 항상 숨기면서 나만의 무기를 가지고자 했다.

나만의 비수 , 나만의 무기 , 나만의 것,,, 난 어릴때도 그랬다.

어렸을 때 부터 그랬다...

믿는 구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나보다.

저렇게 숨기면 숨길수록 머릿속에서는 저런것들과 관련 된 단어라던가 문장이라던가 무언가가 게속 떠올라서 나는 1초마다 그냥 아무것도 못 했다...

그게 떠오르지 않을 때가 되서야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그래서 행동이 매우 더디고 , 풍후공이랑 게임할 때도 계속 멈칫멈칫 했다...

내 정신상태가 그랬던 것이다...

그 와중에도 그래도 이 세상 모든것에 관해서 뇌내망상 10년 넘게 하면서

많은 사실들을 추리해냈다.

앞서 말했듯이 , 한반도에 노아의 방주가 착륙했다 했다. 노아의 아들은 야펫 셈 함 , 그리고 함의 아들 카나안이 창세기에 등장한다.

노아의 아들 중에서 백인종 야펫의 아들 마곡은 마고 할멈이라는 이름으로 한반도 역사에 등장한다. 백두대간 태백산맥 등에 거한다.

그리고 야펫의 아들 중에서 곡은 코카서스인것이다. 마곡은 마고할멈이고 한반도 백인종이다.

그리고 노아의 후손들은 태평양 바닷물이 동해를 따라서 남해 서해 육지를 수몰시킬 때 한반도가 물에 잠겨서 노아의 후손들은 흩어진다.

그렇게 북쪽으로 서쪽으로 갔다...

한편 한반도는 물에 잠겼고 산지의 마고할멈이 살아남고...

그리고 쭝국대륙에 있던 노아의 후손이었던 동이족은 한반도에서 물에 잠긴 한민족과 동류인데

똑같은 민족인데 이들이 이산가족이 된 셈이다...

이산가족이 된건데 , 그 동이족들의 나라가 바로 , 고대쭝국 삼황오제 시절부터, 그 후 상나라 하나라 은나라이고

이 은나라를 무너뜨린게 앞서 말한 노아의 흩어진 후손이 다시 쭝국대륙으로 돌아와서 세운 주나라다.

주나라를 세운 건 기마민족 또는 전차민족이었다. 북쪽 또는 서쪽에서 왔다.

한편 삼황오제 이후 상나라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으니까...

한국에서 환웅이라고 불리는 인물은 쭝국 삼황오제 시절 황제헌원이다.

이 헌원의 아들이 단군조선을 세운건데...

그러니까 주나라 세력은 북쪽이나 서쪽에서 온 세력이고 , 단군조선을 세운 세력은 상나라 하나라 은나라 같은 동이족인 것 같다.

즉 주나라는 서쪽이나 북쪽에서 유입되었고 , 단군조선은 쭝국대륙 만주 한반도 이동하는거다.

본래 동이족 황제헌원 환웅이 만난 곰 부족은 , 초나라의 웅씨 세력이다.

지금 바로 나무위키 들어가서 초나라 역대 황제들 목록을 봐라... 전부 웅 웅 거리는 웅씨 세력이다.

한국 역사학자들이 풀어내지 못한 수수께끼를 내가 풀어냄.

예수 믿는다는 사람이 , 아이폰 같은것이나 무엇이든 어떤걸 우상숭배 하게 되면 , 성령하나님이 10년동안 우상숭배 하지 않게끔 침투하는 생각을 1초마다 불어넣어서

침투하는 생각으로 1초마다 내가 숨기려는 아이폰 16 프로 같은것을 예로 들자면

1초마다 ,, 1초는 과장이고 어떨 때 마다, 16 이라던가 그런것을 내가 커뮤니티 하던가 TV를 보던가 , 그게 아니면 그냥 잠을 자다가도 꿈에서 16이 나오면,,,

나는 아... 안돼 아이폰 16프로는 나만 알꺼야, 혹시라도 내가 잠꼬대 하다가 16프로 라는 말을 은연중에 하게 되면

나를 업신여기는 자들이나 나보다 못난 자들이나 , 나보다 잘난 자들이 그런 휴대폰을 쓰게 되면... 내가 소중하게 생각했던 나만의 16프로 그것이 내것만의 것이 아니게 된다고!!!

그런 생각으로 16이라는 것을 지우려고 애를 쓴다던가...

또는 내가 예전에 포스포큰이라는 게임을 우상숭배 했을 때 역시 그런 식으로 연계해서 공격이 들어오는 것이다.

그러면 나만의 방식으로 그런것을 막아내고 이겨내고 무시하려 하는데 그 과정에서 하나님과 기싸움을 하게 되는 거다.

그러면서 내 뇌의 신경회로망이 존나 발달한거 같다...

무슨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팔씨름해서 이기는 수준으로 존나 발달 했는 지 모르겠지만 , 다니엘의 지혜를 능가하려는 수준으로 추리력이 올라감...

그래서 노아가 화성인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아담과 이브가 에덴이라는 대기권 구름왕국에 살았다는 것도 알게 됨.

내가 어떻게 에덴이 구름왕국인지 알았냐면 , 옛날에 네이버에는 쥬니어네이버라는 유아용 사이트가 같이 있었음.

거기서 동물농장이라는 게임?이 있는데, 거기 보면 뭉게뭉게 구름왕국이라는게 나옴.

난 그런것도 같이 생각하면서 이런것도 같이 생각함... 보통 아파트 하면 에덴이라는 이름을 많이 쓰는것 같더라고.

너무 현란하고 현란하게 요란하고 요란하게 , 바로 깨우쳐버림... 에덴이 바로 하늘 위의 궁창이고 구름왕국이었구나 하고...

그러면 간단해짐... 아담과 이브가 먹었던 선과 악의 지식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바로 구름조각이었다는 것을...

실제로 어린 아이들이 그리는 그림 보면 , 무슨 구름이 과자라던가 솜사탕이라던가 , 또는 나무를 구름처럼 그림...

그래서 어린아이의 순수함만이 성경을 풀 수 있는 열쇠가 되는 거였음...

아무튼 초나라 웅씨 세력들이 바로 곰부족이었음...

그리고 초나라에서 단군조선에게 맨날 비파형동검 , 세형동검 보내주는데 이게 바로 기사단에게 검을 하사하는거라고 나는 본다.

그러니까 초나라가 황제였고, 단군조선은 기사였던 것임...

그게 아니면 그 반대이거나...

근데 ,,, 한반도에서 맨날 쭝국에 사대하는것 보면... 슬픈 역사적 사실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조선이 검을 만들어서 초나라에게 줬나? 그렇다기에는 초나라에서 발견되는 검은 별로 없고, 죄다 만주랑 반도에서 발견되는데...

초나라가 검을 하사한 것 아닐까???

근초고왕 이 사람도 양나라인지 그 쭝국 남쪽에서 쓰는 연호를 쓰면서 태화 몇년에 칠지도를 만들어서 일번에게 하사했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근데 그 당시 일번은 열도에 없었다... 그 당시 서기 300년대 무렵에는 가야가 아마 일번이었다고 본다.

ㅡㅡㅡㅡㅡ

기원 후 0년에서 300년까지는 대륙에 신라가 있엇다. 초나라였다. 걔네들이 오늘날 흔히 말하는 비류 백/제 되는거임...

그냥 초나라가 경기도를 차지했고 , 뒤늦게 오게 된 , 온조 백/제 얘네들은 제나라임...

초나라가 경기도 차지했는데 , 제나라가 경기도 빼앗은거임...

그래서 그 초나라 비류세력은 경기도에서 쫓겨나서 경상도 위치로 옮긴거임... 그게 바로 신라면임...

그게 300년까지 이야기고...

신라면이 강력해지는것은 서기 500 이후의 일이다.

아마 쭝국에서 떠돌던 흉노족이 신라면에 정착한게 강성함의 원인인데...

그 흉노들은 유럽 로마제국까지 원정가서 존나 금을 털고 온 얘들임

아마 게르만족을 막으려고 로마제국이 흉노에게 용병을 구한거 같은데

마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공격하려고 김정은 흉노족 부른 것 처럼...

근데 흉노가 오기전에 이미 게르만+스키타이 혼혈이었던 오토 아케르 장군이 서로마 멸망시켜서

아마 흉노족은 그 게르만+스키타이 배후에 있는 콘스탄틴의 동로마를 공격하고 금을 챙겨서 돌아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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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이후에 초나라 , 그러니까 양나라 세력이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