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한국 삼국시대 언어 지식

거칠부 = 황종
거칠산국 = 부산의 동래
거칠=황량할 황
고대 한국 삼국시대에도 '거칠(다)'라는 말이
이미 존재...,

근구수 : 황량한 산의 나라 거칠고 거친 산의 나라... 거칠산국 ...,
그 곳엔 무슨 물산이 있는가?
그 곳에도 쿠다라팡팡 담로 군현 물류센터를 두어 거칠산국의 값싼 노동력을 싼 값에 일용직 하호로 고용해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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