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조조놈이 서주 서울 서라벌 학살을...

조조놈이... 견훤이었단 말인가...

조조

견훤

오다 노부나가

오다 노무나가 무현펀치 맞고 끙 하고 대중펀치맞고 꿍하고 얻어맞고 팬더니킥 팬더싸커킥 팬더 팔콘펀치 것펀치 밸리펀치 맞고 끙하고 꿍하고 눕다...

1. 히에이잔 엔랴쿠지 소각 (1571년)

가장 악명 높은 사건입니다. 당시 히에이잔은 단순한 사찰이 아니라 막강한 무장 세력(승병)을 보유한 종교 도시였습니다.

  • 배경: 엔랴쿠지가 노부나가의 적이었던 아사이·아사쿠라 가문을 도우며 저항하자 보복을 결심합니다.

  • 학살 내용: 노부나가는 산 전체에 불을 지르고 **"승려뿐만 아니라 여자와 아이도 남기지 말고 목을 베어라"**고 명령했습니다.

  • 결과: 약 3,000~4,000명이 살육되었고, 일본 불교의 성지가 잿더미가 되면서 노부나가는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2. 나가시마 잇코잇키 토벌 (1574년)

정토진종(불교의 한 종파) 신도들이 일으킨 농민 봉기인 '잇코잇키'를 진압한 사건입니다.

  • 배경: 노부나가는 나가시마 공략에서 동생들을 잃는 등 고전하며 큰 원한을 품게 됩니다.

  • 학살 내용: 성 주변에 울타리를 겹겹이 치고 완전히 봉쇄한 뒤 불을 질러 태워 죽였습니다.

  • 결과: 투항하려던 사람들까지 포함해 약 2만 명 이상이 불에 타 죽거나 살해되었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남녀노소 구분 없는 무차별 학살이었습니다.

3. 에치젠 잇코잇키 토벌 (1575년)

에치젠 지역의 신도들을 소탕하기 위해 벌인 작전입니다.

  • 내용: 노부나가는 부하들에게 "빈틈없이 모두 죽이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 결과: 약 1만 2천 명 정도가 학살되었으며, 노부나가는 본인에게 직접 보고된 서신에서 "에치젠 일대가 시체로 가득 차 눈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이라는 내용을 확인하고도 이를 자신의 공적으로 여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