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조조놈이 서주 서울 서라벌 학살을...
조조놈이... 견훤이었단 말인가...
조조
견훤
오다 노부나가
오다 노무나가 무현펀치 맞고 끙 하고 대중펀치맞고 꿍하고 얻어맞고 팬더니킥 팬더싸커킥 팬더 팔콘펀치 것펀치 밸리펀치 맞고 끙하고 꿍하고 눕다...
가장 악명 높은 사건입니다. 당시 히에이잔은 단순한 사찰이 아니라 막강한 무장 세력(승병)을 보유한 종교 도시였습니다.
배경: 엔랴쿠지가 노부나가의 적이었던 아사이·아사쿠라 가문을 도우며 저항하자 보복을 결심합니다.
학살 내용: 노부나가는 산 전체에 불을 지르고 **"승려뿐만 아니라 여자와 아이도 남기지 말고 목을 베어라"**고 명령했습니다.
결과: 약 3,000~4,000명이 살육되었고, 일본 불교의 성지가 잿더미가 되면서 노부나가는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정토진종(불교의 한 종파) 신도들이 일으킨 농민 봉기인 '잇코잇키'를 진압한 사건입니다.
배경: 노부나가는 나가시마 공략에서 동생들을 잃는 등 고전하며 큰 원한을 품게 됩니다.
학살 내용: 성 주변에 울타리를 겹겹이 치고 완전히 봉쇄한 뒤 불을 질러 태워 죽였습니다.
결과: 투항하려던 사람들까지 포함해 약 2만 명 이상이 불에 타 죽거나 살해되었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남녀노소 구분 없는 무차별 학살이었습니다.
에치젠 지역의 신도들을 소탕하기 위해 벌인 작전입니다.
내용: 노부나가는 부하들에게 "빈틈없이 모두 죽이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결과: 약 1만 2천 명 정도가 학살되었으며, 노부나가는 본인에게 직접 보고된 서신에서 "에치젠 일대가 시체로 가득 차 눈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이라는 내용을 확인하고도 이를 자신의 공적으로 여겼습니다.
위구 태 부 여구 우거 왕
이럴스가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히데요시 관백장관 요시츠네 징기스칸
인류 최초로 깨우치다
아니 조조놈이 서주 서울 서라벌 학살을... 조조놈이... 견훤이었단 말인가... 조조 견훤 오다 노부나가 ... 김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