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부터 노인네들까지 길가는 놈년들 하나같이 맘에 안 드는 도시는 천안이 유일했다(내가 살아본 곳 중에선)..천안 야우리, 두정동, 불당동 등 번화가는 다 하나같이 병신들이 활개치고 돌아다니고 시내버스에선 주로 젊은층 병신들이 1초도 듣기 좆같은 말투로 시끄럽게 귀테러하고 다니고 애새끼들과 50대 이상 중년층~노인네들은 하나같이 보기 좆같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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