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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후 맥락이 있어야된다.


뭘 잘못 마시고 환각을 본건지

아니면 진짜를 본건지...


솔로몬 왕의 무덤이랑 피라미드를 막 보고

차원 공간 이동 막 하며

"이 세상은 시스템이다 우상숭배 하지말라!" 이런 메세지를 들었다는데...,


나도 작년에 타츠키 료 그 예언 뭐시기 때문에 핵전쟁 일어나는건가 쓰나미가 몰려오는건가 하는

순간적인 공포를 느꼈는데.

그 때 막 머리가 더워졌다

서울에서 핵 터지니 부산에까지 핵 더운 공기가 몰려오는거같았다.

킹제임스성경 펼치고 회개 기도를 막 하자 머리 더운게 점점 사라지는듯했으나

여전히 머리가 더워서 헛개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그런데도 막 뇌가 점점 뜨거워지는거같아서 타이레놀을 1알 먹었다.

그러자 시간이 지나면서 더운게 사라졌다.... (.....,)


그냥 대노인도 이런거랑 똑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