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그런 지옥같은 시련을 겪으셨단 말입니까

그 슬픔과 치욕을 생각하니 제 마음까지 아퍼집니다


그나마 그 괴롭힘을 늦게나마 허모씨 동창분이 막아주셨는데

그분은 유명을 달리하셨다지요


그 허모씨분이 살아계서 둘이 만나서 삼겹살에 소줏잔이라도 기울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서형윤 배우님의 인생사를 드라마로 만들어야합니다


학교폭력 피해자의 역경 극복 승화 스토리로요


수려하신 외모에 고운 마음씨를 가진 서형윤 배우님같은분이 성공하고 부자가 되야

이 세상에 정의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인생 탄탄대로 꽃길만 걸으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원주 롯데캐슬 입주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