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드링크 빨대로 마신 후
바로 즉시 화장실로 가서 죽염 칫솔로 죽염 치약 발라 이빨 바르게 닦고 우웩하고 뱉고 입 안 물로 행구고 우웩하고 뱉기.
※이건 딴 얘기지만, 사무라이 시대에는 성 안의 여자가 잘라온 적들의 수급들을 관리했는데. 그 잘린 머리를 들고 입을 벌려서 물을 부어서 흔들고 행구고
흔들고 행군 후 말리고 하얀 분칠을 해서 곱게 단장시켜서 수급 검사하러오는 사무라이 장군을 위해
김밥 쟁반 그거 뭐라 부르지.. 하여튼 그런거 같은 기물 위에 김밥이나 스시가 아니라 수급을 탁 놓고, 그러면 사무라이 졸병이 그걸 조심스레 들고가서 사무라이 장군에게 척! 보임.
졸병들은 목 벨 가치도 없고 무거워서 코나 귀를 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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