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자랄 중딩때 점심을 거르는 일이 많으셨고 드물게 도시락 싸갖고 가면 반찬 빼앗기고
학폭으로 말로 할수 없는 스트레스 받으시고
고딩땐 학폭 피해보려고 코피내셨는데 그거 성장에 안좋고
최소 점심은 잘챙겨먹을수 있었고 좋은 학군에서 스트레스 없이 자라셨다면
서형윤 배우님의 원래 키는 181은 가능했을겁니다
온갖 억까에 시달리셔서 169에 멈추신겁니다
참으로 원통합니다 그 수려하신 외모에 키까지 181이었다면 천하를 통일하셨을것을
한참 자랄 중딩때 점심을 거르는 일이 많으셨고 드물게 도시락 싸갖고 가면 반찬 빼앗기고
학폭으로 말로 할수 없는 스트레스 받으시고
고딩땐 학폭 피해보려고 코피내셨는데 그거 성장에 안좋고
최소 점심은 잘챙겨먹을수 있었고 좋은 학군에서 스트레스 없이 자라셨다면
서형윤 배우님의 원래 키는 181은 가능했을겁니다
온갖 억까에 시달리셔서 169에 멈추신겁니다
참으로 원통합니다 그 수려하신 외모에 키까지 181이었다면 천하를 통일하셨을것을
허허껄껄 크큭 촤하하 진심으로 고맙읍니다 하지만은 저는 괜찮읍니다 비록 저는 키가 작지만은 지금도 충분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구 있읍니다 그리고 또 ㅇㅇ(15.220)님을 비롯해서 수많은 분들이 저를 극찬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4억원을 후원받아서 대저택에 건물주가 되여서 저는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읍니다 앞으로 저처럼 ㅇㅇ님처럼 선한 사람들이 잘되는 세상이 왔으면은 좋겠읍니다 이제명 대통령 각하님이 대통령이 되고 나면서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는거 같애요 좋은쪽으로 바뀌여가고 있는거 같읍니다 아무쪼록 ㅇㅇ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과 사랑을 담아 승승장구 절체절명 절세미남 얼굴천재 모태솔로 엑스트라 연극배우 서형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