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와 도래인 관련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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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시대에는 성 안의 여자가 잘라온 적들의 수급들을 관리했는데. 그 잘린 머리를 들고 입을 벌려서 물을 부어서 흔들고 행구고


흔들고 행군 후 말리고 하얀 분칠을 해서 곱게 단장시켜서 수급 검사하러오는 사무라이 장군을 위해


김밥 쟁반 그거 뭐라 부르지.. 하여튼 그런거 같은 기물 위에 김밥이나 스시가 아니라 수급을 탁 놓고, 그러면 사무라이 졸병이 그걸 조심스레 들고가서 사무라이 장군에게 척! 보임.


졸병들은 목 벨 가치도 없고 무거워서 코나 귀를 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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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나 이순신이나 키리토가 그런 운명을 당한다고 생각해봐.

생각만 해도 끔찍을 넘어서서 그런건 보기 싫다.


저런 풍습도 백제나 임나가라나 신라에 근원이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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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사도에 관한 책을 보니까, 타이라 사무라이들은 할복 안 하는데. 일본 동쪽 지방 미나모토 사무라이들은 할복을 한다고 나옴.

근데 고구려 멸망 서기 668년으로부터 가까운 시기,

일본 동쪽 지방의 까마구려... 아니.. 가마쿠라 근처의 그... '코마'란 곳에 고구려 왕족 '약광'이 야마토 천황의 제후국 '코마'란 나라를 세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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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3세기 중엽 고구려 동천왕이 죽었을 때 고구려 신하들 무사들이 무덤 앞에서 우풉..!하고 자결했다는데.

혹시 할복식으로 죽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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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모토 요시츠네는 훗카이도~사할린~연해주~몽골로 가서

징기즈칸이 되었으니까 뭐 걱정할거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