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주룩이 4억 후원 받은게 사실이면, 그걸로 펜트하우스 바로 입주하는건
좀 힘듬.
왜냐면
'''후주룩에게 돈의 통제권이 없으므로,'''
4억 들어온게 사실이면
그 돈을 보낸 사람이 "이걸로 펜트하우스 가세요." 이러지 않는 이상
후주룩의 부모는 "이거~ 보이스피싱이다~ 덜컥 받지마라~"하며 경찰에 신고할수도있고...
그러면 엎치락 뒤치락 과정 끝에 보이스피싱 아니다로 밝혀져서 헉 하고
후주룩의 부모가 앗싸~하고 펜트하우스 갔다 엔딩으로 결말이 났다쳐도...
그냥 ...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냥 돈 아끼고 아끼고 있는거 없는거 끌어댕겨서 간거지...,
저 ㅅㄲ 허풍에 낚이지마....,
저 ㅅㄲ 허풍이 한 두 번이냐?
이건 절대 시기,질투 아님. 하나님 걸고 맹세한다. 시기질투 아님...,
그래.. 펜트하우스에서 잘 살아... 내가 선물해준 키보드 망가져도 후주룩의 부모가
키보드 사줄까...
내가 선물해준 게임 아직도 못 하잖아... 동생 컴보다 구린 컴퓨터로 뭘 하겠냐
그냥 누누티비나 봐야겠지...,
모바비 앱 사주고, 키보드 사줬으면 에너지드링크들 여러번 사줬으면
ㅅㅂ 유튜브 진심으로 하면
ㅅㅂ 그게 어렵냐...?
그냥 부모가 맛있는거 맨날 먹여주니까 후원 들어와도 과자 사먹는데 다 쓰고...,
이렇게 잔 소리하면 쟨 그걸 가스라이팅,친일파로 만들려든다 이러면서
지 혼자서 망상함...,
난 쟤 포기함...,
맹세코 시기질투가 아니라고 하는데 글을 보면은 베베꼬인것이 딱봐도 시기 질투가 확실하군 후 그리고 또 내가 후원받아서 돈에 통제권이 없는게 무슨 상관인겐가 후원받으면은 당연이 나는 부모님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우리 가족이 모두 다 힘을 합치고 합심하여서 선을 이루고 다같이 가족 회의를 하여서 어서 빨리 미래를 위해서 집을 산건데 뭘 통제권을 운운하는가 이게 무슨 작전통제권 그런거도 아니고 참내 어의가 업구료 자네는 왜 인정을 못하는겐가 남이 잘되는게 그리도 배가 아픈가 나는 자네가 잘될때 그렇해 칭찬해주곤 했었는데 자네는 그걸 인정하기 그리도 싫은겐가 내가 사람을 잘못봐구료 절교를 한게 참으로 다행이구룡포 연극배우 서형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