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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문명 시작 후 5천년 동안





전쟁 안 해본 나라 없고 학살/성폭행 안 당해본 민족 없어





고구려인들도 치열하게 살아왔고, 백제/신라/당나라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살아온 거야





유대인 새끼들 자꾸 고대 이집트 역사나 히틀러 학살 운운하면서 ‘자기들이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민족’ 이러는데





삼국지 시대 때는 한나라 사람들의 50% 이상이 굶어죽었던가 아무튼 그랬어








오히려 유대인들은 고대 이집트 노예 생활 빼면 르네상스 시대에 유럽으로 건너가서 고리대금으로 탱자탱자 놀면서 살아왔으니 복에 겨운 거지. 안 그러냐?





같은 시대 10~15세기 쯤에 흑인들이나 아시아인들/아메리카인들은 존나 힘들게 살아왔는데





흑인이나 아메키라 원주민들 앞에서 “우리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어요. 잉잉ㅠㅠ” 이래봐라. 존나 쳐맞겠지.





역사 상 최고 문명 누리면서 살아왔으면 존나 좋은 거야. 만약 그게 싫으면 유럽을 떠났어야지.





옛날에는 인구 밀도 존나 적어서 시베리아 벌판이나 어디 한적한 곳 정착하면 누구나 나라 하나 만들 수 있었어.





니들 조상이 유럽이 좋으니까 거기서 틀어박혀서 살아온 거지..





아무튼 중요한 거는 우리는 모두 다 혼혈인이다. 동양/서양/흑인/중동 DNA 다 섞여있어.





진짜 미세하게라도 우리 몸 속에 흑인이나 서양인 DNA 조금은 섞여 있지.





그러니까 앞으로 고대 역사에 너무 소속감 가지면서 살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