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전시전,박물관 전시 도록 이런거 보고
사람들이 관심 안 가지는 부분을 천재적으로 본 후,
어디에도 안 올리고 어디에도 안 보여주고
가족들한테도 얘기 안하고...
으흐흐~ 나만 알거야~ 마인드~
그런 사람 짜증남.
누구를 특정 겨냥하는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은 SNS를 안 함. 심하게는 유튜브도 안 하지.
유튜브 하더라도 국밥 먹는 모습,커피 먹는 모습만 보여주지. 자기 자신을 존나 시시하게 보이지.
유튜버는 일종의 스토리 서사에서의 캐릭터이고 구독자 시청자들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서(꼭 채팅창에 응답하는 것만이 소통은 아님. 니들 소닉이나 마리오랑 대화 해봤냐?)
성장해가는건데.
유명인이나 사극배우들은 그걸 정면으로 거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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