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복천동 고분에서 왜계 판갑 발굴 되었고 실제 고분 출토 부장품 세트 그대로 그려놓은 고고학 유물 전집 책에도
그대로 있음.
북한에서 펴낸 일본열도의 조선 소국들 뭐시기 책에도 유물 그림 자료가 나옴.
근데 부산 복천동 고분 박물관 가면 그게 전시 안되어있음.
김해박물관의 가라국들 갑주 전시실에도 전혀 없고.
지금은 어떤진 모르겠지만 옛날에 김해 대성동 고분 전시관 갔을 때 거기서 진식대금구는 본 기억이 없음.
통형동기들도 그렇게 많이 진열되어있지는 않았음.
스키타이 청동솥 동복도 본 기억이 없는거같고...,
이번에 김해박물관에서 김해 대성동 특별 전시전 한거에 진식대금구,통형동기 창들 다 튀어나옴.
꼭 그럴 때에만 보여준다~?
왜 숨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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