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의 해적을 모두 소탕한 후 소금에 머리를 맡긴채 꿈나라로 간 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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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소금을 관장하고


바다의 소금을 노리는 동아시아 해적을 모두 소탕했건만


간악한 신라 왕이 보낸 자객에 의해 자신의 머리가 소금에 의해 절여질줄 누가 알았으랴.


장보고전 게임 엔딩 저거로 하면 진짜 경주 다신 가기 싫겠네~



술 먹고 취해 행복한 채로 몸뚱이와 영원히 작별하여 눈은 지그시 감겨져있고 입에는 엷은 미소를 띈 채  

쿠비(머리)는 바다의 신 해신답게 소금에 절여졌구나!


외모가 자신의 딸처럼 수려해서 


신라 왕이 받았을 때 


내가 궁복의 수급을 가져오라했지 언제 궁복의 딸을... 내가 정비가 아니라 후궁이나 첩이나 궁의 시녀로

들이면 어떻겠냐고 그렇게 말했거늘 이렇게 ... 아니.... 궁복... 궁복 공이군 허허...

그럼 딸은 살아있겠군? 허허....


이러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