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성, 정치력 등 기타 요소들은 고려하지 않음. 오직 군략, 군재만 평함. )
1. 조조
- 자타공인 삼국지 최강 군주. 사후에는 가장 싸움 잘하는 군주에게 붙여지는 '무제'로 추존됨.
- 패배한 전투도 많았지만 조조의 가장 무서운 점은 실패를 빠르게 깨닫고 복구하는 능력이었음.
- 한줄평: "실패를 깨달은 딱 거기까지가 본전이다." (삼국전투기 조조의 대사)
2. 육손
- 무패의 야전사령관
- 대국을 보는 안목, 국지전 지휘능력 모두 삼국지 내 탑티어 사령관
- 한줄평: "잠자코 있으면 내가 캐리할게.."
3. 순유
- 초창기 조조군의 군사 분야에 있어 가장 공이 큰 천재 군략가.
- 여포 토벌과 관도대전 사실상 순유의 작품
- 한줄평: "하비성의 수공, 백마전투의 성동격서, 오소습격 등등 조조군 초창기 굵직한 전투 승리는 모두 순유의 작품"
4. 주유
- 적벽대전의 마에스트로.
- 적벽대전 당시 유비가 주유에게 "고작 병사를 3만밖에 안 데려왔느냐"고 불평하자 "내가 이기는 거 구경이나 하쇼" 한 후 진짜 결과로 증명함.
- 한줄평: "잠자코 있으면 내가 캐리할게(2)"
5. 법정
- 촉나라 군략 원탑 천재 전략가, 한중공방전 승리의 주역
- 관우나 장비가 죽었을 때도 울지 않은 유비조차 법정이 죽었을 때는 며칠 동안 눈물 흘리며 애도함.
- 한줄평: "수명이 너무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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