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쭉 봤는데,
사람 인종이 서쪽으로 갈수록 양보 정신이라는 게 완전히 사라져
게임에서도 미국 마초남 같은 애들은 자기가 뭔가 기분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끝까지 고집부리는 경향 있어
뭔가 "내 기분이 상하게 되었으니 너는 끝까지 복수한다." 이런 느낌
예를들어 케이크 10조각이 있으면 상대에게 6조각을 주고 내가 4조각을 먹을 수도 있잖아?
지금 양보하더라도 나중에 더 많이 가져가면 되니까...
근데 서양 사람들은 그런 양보 정신이 전혀 없어. 끝까지 논쟁하고 싸우다가 기어이 케이크를 파괴해버린다.
그래서 내가 느끼는 게 '아, 저새끼들은 언젠가 사고 한번 치겠구나. 너무 가까이 하면 안 되겠다.'
유대인들 같은 경우는 본성은 착하긴 한데 로마인들과 혼혈화되면서 많이 이기적으로 변한 거라고 봐...
유대인들 중에서 날씬한 유대인들은 괜찮아. 근데 뚱뚱한 유대인들은 뭔가 인성적으로 문제가 있어.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서양 로마인들은 진짜 매일매일 털끝만큼의 양보도 안 하는 애들이니까 그만큼 예민하고 불안하게 살아갈 수 밖에 없어
이건 서쪽 사람들의 본성이라서 알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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