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이잉 

스르르릉


김유신 : 음?


척 척


백제의 모든걸 갈아부어넣은 상비군 5000....


그 뒤의 파트너보인 하호 2만명!


김유신 : 으음...



언덕 3곳에 목책 요새 3개.


스르릉 두둥!



계백 : 도츠게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