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간의 육체가
채식 90%+육식 10% 정도의 비율을 지키도록 만들어져 있다.
영장류의 송곳니 같은 걸 보면 고기를 뜯는 것 보다는 채식을 하기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물론 인간이 고기를 먹으면서 뇌가 발달한 것은 맞긴 하지만 그래도 현대 사람들은 지나치게 고기를 많이 먹고 있다.
특히 포유류 고기(부성애와 모성애가 강한 고기)는 자주 안 먹는 게 좋다.
멸치나 새우같은 건 가끔 먹어도 괜찮아. 알 낳는 동물들은 번식력이 엄청나기 때문에 가만히 놔두면 수억마리가 되버리거든
다만 포유류(영혼이 강한 동물)들은 자주 안 먹는 게 좋다.
제일 멍청한 새끼들이 "동물은 인권이 없으니까 막 죽여도 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는 새끼들...
고릴라나 오랑우탄 봐라. 눈빛이 사람이랑 비슷하다. 개나 고양이들도 사람의 표정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양고기나 염소고기 같은 것도 특별한 의식이 필요할 때만 가끔 먹는 거지 몽골 새끼들 마냥 매일 우걱우걱 쳐먹으면 파괴 본능만 남는다.
계란/두부/우유/단백질 보충제 이런 걸로 충분히 영양 섭취 할 수 있잖아...?
삶은 계란이나 나우무맛 보충제 같은 거 먹으면 고기 안 먹어도 활력이 돈다. 산양유 보충제도 괜찮아
고기나 조미료에 환장하는 국가들이 대부분 귀족의 사치 문화 발달한 지역들이지. 음식은 약간 맛 없고 떨떠름한 게 좋은 거야.
"히틀러도 채식주의자인데 걔가 착한 놈이냐?!!!" 라고 반문할 수도 있긴 한데, 그 사람은 평소에 케이크나 설탕류를 많이 먹었기 때문에 완벽한 채식주의자는 아니야. 진정한 채식주의자라면 미각의 즐거움을 좀 포기할 수 있어야 해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