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가지 책의 공통점은
공식적으로 역사학자들이 작성한 책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에 의해 세대를 거쳐 대대손손 흘러내려오던 이야기를 엮은 것이라는 점이다.
옛날에는 왕이나 황제가 명령하면 모든 책을 다 태우는 분서갱유가 많았잖아?
그러니까 종이에 적힌 증거가 없고, 대부분 역사라는 게 지역 사람들에 의해서 구전으로 전승된 경우가 많다.
다행히 요즘에는 도서관 가면 왠만한 책은 다 볼 수 있으니까 그거 보면 된다.
새벽이나 아침에 무조건 책 읽어야 돼. 다른 갤러들처럼 하루종일 디시에 글 쓰는 거 진짜 안 좋은 습관이야
특히 중동 역사나 중앙아시아 역사는 우리가 잘 모르니까 지금이라도 좀 알아야한다.
환단고기는 이유립이 스승이 전수해준 책을 아내가 벽지로 써버려서 끙 하고 기억력으로 복원해냈다는게 이유립 스스로가 자백한건데. 뭔 소리..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