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모바일게임 하는 놈은 ...
그런걸 하는 놈은 ...?,
1.치매 걸렸거나
2.바보거나
3. 아니면 일상에 지쳐서 멍때리고싶거나
4. 아니면 여전사나 미소년 무장이 덩실덩실 움직이는거보고
꺄르륵 거리는 유아이거나
근데 솔직히 똥겜(=모바일겜)은 그 특유의 중독감이 있음
그러나 그런걸로 유튜브 라이브 하면
검소 청렴하게 플레이 하는 이상
조회수 , 시청시간의 탄금대 운지는 필연적이다
임진록 모바일 게임(=프로젝트 임진)은 숱하게 많은 똥겜들보단
우수하지만
딸깍 클릭하면 전투 5초만에 끝나고 승리! 패배! 이러는 것도
없어서 우수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지루하게 만들고
거기다가 '의욕' 시스템은 무한전투를 불가능하게 만들고
(뭐 라오킹엔 행동력이란거로 비슷한게 있지만
임진록 모바일 게임은 장수마다 의욕(행동력)이 배정되어있어서
오히려 플레이어의 의욕을 사라지게 만듬)
라오킹,인피니티 킹덤,삼국지 전략판은 무과금 상태로 유튜브 라이브로 플레이 하기엔 도저히 힘들고
임진록 모바일 게임은 라이브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역사 미션 이벤트들,중간중간 미니게임, 꽤 정교한 전략적 RPG 전투 플레이 )
지루해서 견디기 힘듬.
Ai 시대에 모바일 게임에 돈 지르는 놈은 "빠가야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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