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관련 뻔한(?) 문답 '짐승의 표는 마이크로칩인가?' 부분. :
짐승의 형상에게 입 맞추고 짐승의 표를 이마,오른손에 받고 이 두 가지 조건이 완수되어야 불못으로 슛 골인 됩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칩을 받는다고해서 컴퓨터에게 입 맞추게되는건 아닙니다. 컴퓨터랑 연결이 될 뿐 컴퓨터를 경배하거나 컴퓨터에게 키스하는건 아니죠. 마이크로칩이나 바코드는 짐승의 표의 모형일지언정 짐승의 표 그 자체는 아닐 것 같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마이크로칩은 자기 몸에 이식하거나, 자기가 키우는 애완동물에게 이식한다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증하고 혐오스런 행동이 될수는있으나 그런다고해서 불못으로 슛 골인 될거같지는 않습니다.
요한계시록이 적는건 그보다도 더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짐승의 표는 마이크로칩보다도 더 진화된 나노 크기의 외계 생체로봇이 이마나 오른손에 이식되어서, 그걸 받지않고는 뭐든지 사거나 팔 수 있는 권한이 없게되는데.
아니면 마이크로칩 따로. 나노 크기의 외계 생체로봇 따로이던가...,
하여튼 그걸 받아야만 뭐든지 사거나 팔 수 있는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그걸 받기 전에, 사람처럼 말을 하는 AI의 이미지에게 입을 맞추거나, AI의 이미지가 하라는건 뭐든지 하는 상태가 되고,
'거짓 선지자'로 불리는 마치 일론 머스크같은 사람이 하늘에서 레이저 빔이 떨어지게하고
온갖 과학 기적을 일으키면서 전자 통신으로 "AI 이미지 빅브라더에게 입맞춰라! 안 하면 죽인다!" 이러는 상황. 이런게 현실에서 다 보여야합니다.
그리고 7개의 머리,10개의 뿔이 달린걸로 상징화되는 적그리스도의 제국이 그런 적그리스도의 제국으로 해석되는 어떤 정부나 지도자가 현실에 있어야합니다.
적그리스도가 설령 익명으로 활동하며 스마트폰으로 X에 접속해서 낄낄거리는 소년이라서
우리 눈에 그가 보이지 않는다하더라도 일단 요한계시록,다니엘서에 나오는 상황들과
비슷한 상황들이 현실에 보여야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이미 휴거를 겪었고, 녹화된 테이프와도 같은 세상에서 어떤 테스트 과정(천년왕국)을 겪고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짐승의 표나 대환란같은 상황은 우리 시간대에선
일어나지않겠죠.
교회에 가면 이런 문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는 사람은 당연히 없습니다.
이런 얘기들로 진지한 고민을 하고있으면 정신 나간 사람 취급 받죠.
고로 그런 교회에는 가지 마십시오. 갈 필요가 없습니다.
차라리 디즈니플러스에서 마블 '에이전트 오브 쉴드' 드라마를 보십시오
그게 더 신앙적으로 유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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