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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각양(兩脚羊)

석륵 = 이새끼 인간 도살자임

석호 = 걍 폭군새끼임

석수 = 궁녀, 비구니 따먹고 머리 잘라서 인육 먹음


염민 = 살호령 내려서 석륵일가랑 갈족 학살


부생 = 애꾸눈인 자신에 대한 열등감으로 특정 단어를 쓰는 이를 처형하고, 임산부의 배를 가르거나 얼굴 가죽을 벗기는 등 기괴한 고문을 즐김

요장 = 자기 거두어준 부견 목졸라 살해함

유자업 유초옥 = 근친상간



남조 유송의 후폐제 유욱(劉昱)

매일 밤 무장한 호위병들을 이끌고 거리로 나가 눈에 띄는 백성이나 가축을 무차별적으로 살해

임산부의 배를 가르거나 사람의 장기를 적출



고담 : 형수 이조아 강간 임신 및 조카 살해:  이조아가 부끄러움에 딸을 죽이자, "네가 내 딸을 죽였으니 나도 네 아들을 죽이겠다"며 조카인 고소덕을 그녀의 눈앞에서 활로 쏴 죽이고 시신을 구덩이에 던졌습니다.

조카 고백년 학살: 자신에게 제위를 물려주며 "아들(고백년)만은 살려달라"고 애원했던 형 효소제 고연의 유언을 무시했습니다. 고담은 어린 조카 고백년을 잔인하게 매질하여 죽였으며, 고백년이 살려달라고 빌며 쓴 혈서조차 무시하고 시신을 연못에 던지는 잔혹함을 보였습니다.


유소 & 엄도육 : 남조 유송의 태자 유소는 동생 유준과 함께 무당 엄도육을 궁중에 끌어들여 아버지 문제를 저주하는 무고(巫蠱)를 꾀했다. 저주 사실이 발각되어 폐위될 위기에 처하자 유소는 453년 군사를 이끌고 대궐로 난입, 국사를 돌보던 부친을 살해하고 제위를 찬탈했다. 그러나 이 반인륜적 범죄는 민심의 이반을 불러왔고, 불과 석 달 만에 토벌군에게 패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며 역사에 '원흉(元兇)'이라는 치욕적인 이름으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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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소련

북제(北齊)의 후주 고위가 자신의 총비 풍소련을 조정 회의장에 나체로 눕혀놓고 신하들에게 공개하는 전대미문의 기행을 저질렀다. 이른바 '옥체횡진(玉體橫陳)' 사건이다.

고위는 풍소련의 미모를 혼자 보기 아깝다는 이유로 조정에 평상을 설치, 그녀를 벌거벗겨 눕힌 뒤 신하들에게 관람료로 은 한 냥씩을 징수했다. 국가의 엄중한 정사가 논의되어야 할 조정이 한순간에 유흥장으로 전락한 셈이다. 또한 고위는 북주(北周)와의 전쟁 중에도 풍소련과 사냥을 즐기느라 긴급 전보를 무시하는 등 국방을 방치했다. 결국 이들의 음란하고 방탕한 행각은 북제의 국력을 바닥내며 왕조 멸망의 결정적 도화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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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한놈이랑 경국지색만 알면됨


비수대전이니 혁련발발이나 후경이나 이런놈들 에피소드 재미없음.



왕미, 석륵, 유총, 급상 vs 유곤, 단필제, 조적, 소속  이런것까지 아는 사람 현실에 드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