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수로왕릉에 그려져있는 그리스도교 상징?
2마리 물고기와 중앙의 파사돌탑
사탄 : 이 돌들을 빵으로 만들어라
그리스도 5병2어
파사=페르시아
수로=인도어 '수르야' (태양신)
구야=가야=인도 드라비다어로 '물고기'
서기 3세기 말~서기 4세기 초반 만주 서쪽 요서 지방 요녕성 조양시(=아사달?) 라마동 마을(창려 극성?) 몽골계 선비족 부여족 혼혈 종자가 요서 라마동 골드 드래곤
벨트버클 허리띠 차고 등자 달고 말 타고
대성동 언덕에 천손강림해서 거북이같이 생긴 고인돌 확 뽑아
도굴해줄까 확하며 9간들 협박해서
새로운 수로가 되고
그전 수로(마한 연맹과 변한 12국의 주인 '진왕')는 그냥 없던 존재 취급되고
국호는 '미마나(임나) 카라(가라)'로 새로이 바뀜
국호 '구야(구야 혹은 구사. 당시 발음으론 '쿠사')는
폐지되고 '가라' 혹은 '카라' 혹은 '임나가라(미마나 카라)'가 됨
인도 공주 허황옥과 1대 수로는
서기 40년경 사람인가
서기 2세기 사람인가
서기 4세기 초반 사람인가
한국 역사학계 고고학계는 김수로 허황옥을 가공 캐릭터로
취급한다
인도 공주 허황옥이 실존했다면 그녀는 도마행전에
나오는 인도 공주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도마가 전파한 그리스도교 복음을
한반도에 전파했나?
그렇다면 서기 40년경 사람일 것이다
당시 로마, 서역,흉노,인도,베트남은 한나라와 교역했고
북한 땅엔 한나라의 식민지 낙랑군이 있어서
인도 공주가 오는건 전혀 불가능하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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