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clai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616

[잡채기 칼럼] 제갈량 아내의 ‘로봇개’
[뉴스클레임] ‘삼국지’의 제갈량이 황승언(黃承彦)의 딸과 맞선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신붓감의 외모를 보고 실망하고 말았다. ‘얼짱’과는 거리가 너무 멀었기 때문이다. 피부는 검은색, 머리카락은 노란색이었다. 게다가 머리가 지나치게 큰 ‘가분수형’이기도 했다. 제갈량은 장가들 마음을 접어버렸다.그랬던 제갈량이 어느 날 황승언의 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대문을 들어서니 문이 또 하나 있는데, 굳게 닫혀 있었다. 문을 두드렸더니 저절로 열리고 있었다. 안으로 들어서자 문은 다시 저절로 닫혔다. ‘자동문’이었다. 제갈량은 그 문을 신기한
www.newsclaim.co.kr
무슨 황월영이 나무로 만든 개랑 노새가 있었다고하는데 이때 당시에 이런게 가능했다고??? 나무 기계장치같은것들을 돌려서 표현한 말인건가?
그리고 제갈량이 들고다니는 부채에 황월영이 써준 작전 계획 보고 커닝한거라고 하는데 이건 어디서 근거해서 나온 말이냐
기록을 가지고 와 - dc App
나도 저거 기사로만 본게 전부임. 그냥 민담설화같은거 어디서 줏어들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