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시대 , 임진왜란 타이틀 테마 음악
나라가 다시 갈기 갈기 찢기고
혹은 엄청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그 역사가 게임이 되었는데
그건 그냥 어느정도 흥하고 꼬로록 가라앉고.
게임 소재의 가치가 없는 것인가?
아니.
그냥 사극보다 재미없으니 꼬로록.
혹은 더 엄청나게 스토리텔링 하지못하니까.
무슨 막 멋지지도않은걸 억지로 과장 포장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
?si=n5TNCwSWibHI5erw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