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 영웅주의로 떡칠된 사극이 아니라 RPG게임 느낌 사극이 필요.
요시츠네 사극이나
풍림화산 사극이나
료마전처럼.
물론 그 사극들이 RPG 게임 느낌은 아니지만
뭔가 한국 KBS 천추태후 사극이나 근초고왕 사극처럼 오프닝도 음악도 회차도 전부 서사적 느낌이 있음.
불멸의 이순신,임진왜란 1592도 그런 느낌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순신을 자꾸 영웅이란 돌껍데기 속에 가둔 느낌.
이순신 다루는 사극인줄 알았더니 막 신립, 이일 ,김여물, 원균, 고니시 유키나가 ,귤강광, 도요토미 히데요시 젊은 시절 중심적으로 다루고.
뭐여 이거? 느낌.
엄청난 충격을 주는 서사적 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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