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모토 노 쿠로우 요시츠네
환생 루트 :
(상상!)
제갈량=>고니키시(근구수)=>을지문덕(이거보단 김유신이 더 맞지않을지.. 을지문덕이 빨리 뒤졌으면 김유신이 될수도있고. 그럼 혹시 그... )=>강감찬=>미나모토 요시츠네(=징기스칸) ===>그 후 환생? 이순신으로? 소서행장으로? 소서행장은 목 날라갔으니 아니고.
//삼국유사
[백석이] 말하기를 “저는 본시 고구려 사람으로고본(古本)에는 백제라 하였으나 잘못이다. 추남註 641은 바로 고구려 사람이다. 또한 음양을 거스르는 것도 역시 보장왕(寶藏王)註 642의 일이다 우리나라[고구려]의 여러 신하들이 ‘신라의 유신은 바로 우리나라의 점쟁이[卜筮之士] 추남(楸南)이다.’라고 말합니다고본에 춘남(春南)이라 쓰기도 하나 잘못이다. 나라의 경계에 거꾸로 흐르는 물이 있어서혹은 숫컷과 암컷이 자주 바뀌는 일이라고도 한다 왕이 그에게 이에 대한 점을 치게 하였습니다. [추남이] 말하기를 ‘대왕의 부인께서 음양의 도를 역행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징조가 나타난 것입니다.’ 하였습니다. 대왕이 놀라고 괴이하게 여겼으며 왕비도 몹시 노하여 이것은 필시 요사한 여우의 말이라고 하며 왕께 고하기를 ‘다른 일로써 그를 시험하여 말이 맞지 않으면 중형에 처하라.’ 고 하였습니다. 이에 쥐 한 마리를 함에 담아 두고, ‘이것이 무슨 물건이냐?’ 고 물었습니다. 추남이 나와 말하기를 ‘이것은 반드시 쥐인데 그 수가 여덟 마리입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에 말이 틀린다 하여 죄를 씌워 죽이려 하니 추남이 맹세하여 말하기를 ‘내가 죽은 후 대장이 되어 반드시 고구려를 멸망시키리라.’ 하였습니다. 추남의 목을 베고 쥐의 배를 갈라 그 안을 보니 [새끼] 일곱 마리가 있어 그제야 그의 말이 적중했음을 알았습니다. 그날 밤 대왕께서 추남이 신라 서현공(舒玄公)의 부인 품으로 들어가는 꿈을 꾸고, 여러 신하들에게 물어보니 모두 다 ‘추남이 맹세를 하고 죽더니 과연 그러합니다.’ 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나를 보내어 여기에 와서 유신공을 도모케 하였을 뿐입니다.” 하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