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증명하지도 못하는데

겸손하지조차 못해서


책사풍후가 아무리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도

책사풍후는 자기 자신의 가치를 전혀 증명하지 못한다


풍후는 항상 말만 길고 번지르르하게 하지만

정작 그 말에는 어떤 향기도 나지 않는다

어차피 풍후는 그 말을 실현할 능력이 없으니까


풍후가 AI를 이용해서 뭔가를 만들어도 우리는 잠깐 보고 지나간다

아무런 볼 가치가 없으니까 개나소나 만들 수 있기도 한데

그 개나소나보다 못 만드니깐

이건 AI로 창작을 해서 무시하는게 아니다 AI영화제도 나온 마당에 그건 너무 편협한 시각이지

AI로 만들어도 조회수가 엄청 높고 평론가와 대중들의 찬사를 받은 창작물도 많다


그냥 풍후의 모든 작품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것들이 

그냥 볼 가치도 할 가치도 1도 없다

만약에 있었더라면 니가 유튜브나 웹소설을 한지 12년인데

대중들은 지나쳤어도 단 한명의 천재 혹은 예술인 정도는 공식적으로 너를 칭찬했어야 한다


풍후는 자신을 증명한 것이 단 하나도 없다

이것이 자신이라며 세상에 내밀수 있는건 아무도 하지도 않고 보지도 않는 AI로 만들어진

가치도 없는 무언가다


풍후는 이제 20대가 아닌지 한참 되었다

30대가 인생의 모든 걸 증명해야할 나이는 아니지만

무언가를 현실에서 인정받아야 할 나이대는 맞다


풍후는 아무것도 단 하나도 현실에서 증명하지 못했다


반면 서형윤은?

서형윤은 누가 뭐라고해도 강원도에서 인정한 배우가 맞다

이건 아무리 서형윤이 미워도 부정 못한다


그는 대단하지는 못해도 현실세계에서 뭐라도 보여주었다

바리스타 자격증도 있고 학력도 있다 


풍후는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하고 군량미만 축내는 원균이라면

서형윤은 학폭과 가정형편에도 굴하지 않고 배우라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낸 이순신이라고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