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찬승은 14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볼파크에서 열린 자체 평가전에서 9회 마운드에 올랐다. 김지찬, 김성윤, 윤정빈 세 타자 모두 내야 땅볼로 돌려세웠다. 최고 구속은 무려 150km. 덕아웃에서 찬사가 쏟아졌다. 총 투구수는 8개. 직구 5개, 슬라이더 2개, 커브 1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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